우리는 비움에서 시작했습니다
미뤄둔 자리에서 회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마리 강아지에서 시작된 질문
15년을 함께한 반려견은 우리 가족의 일원이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자리 잡은 만성 외이염은 병원 치료를 받아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돌아왔고, 시간이 지나며 청력까지 잃어가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매번의 처치는 그 순간을 넘기는 데는 도움이 되었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같은 문제를 마주했습니다.
같은 시기, 대표 본인도 오래된 귀의 불편함을 안고 있었습니다. 큰 병이라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일상에 작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종류의 증상이었습니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며 미뤄두기를 반복했습니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점차 분명해졌습니다. 원인도, 해법도 그리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그 무렵부터 가정에서 매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미뤄두기 쉬운 자리들이 있습니다. 귀, 골반, 그리고 더 예민한 자리들 — 평소에는 의식하지 않다가 어느 날 문제가 자라난 뒤에야 마주하게 되는 곳입니다. 일상에서 손이 잘 닿지 않고, 마땅한 도구도 흔치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방치되고, 가장 늦게 손을 쓰게 됩니다.
리바이브랩은 그 자리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에서 출발했습니다. IR · 원적외선 · 미세전류 · 자기장 — 네 가지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에 가기 전 단계에서 가정 안에서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케어 디바이스를 만듭니다. 첫 제품 닥터이어케어는 그 출발점이자,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다음 제품들의 시작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Mission
병원 가기 전, 가정에서.
병원 가기 전, 가정에서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케어를 만듭니다.
Vision
미뤄둔 자리, 다시 일상으로.
미뤄둔 몸의 자리가, 일상에서 회복되는 사회를 향합니다.
Values
우리가 매일 지키는 것.
따뜻함
의료기기의 신뢰감을, 일상의 따뜻함으로 풀어냅니다.
정직
과장하지 않고, 우리가 검증한 만큼만 이야기합니다.
곁
한 사람과 한 마리 강아지에서 시작한 회사답게, 가까이 머뭅니다.

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리바이브랩 대표 장태환입니다.
15년 동안 B2B 영업과 PMO 일을 하며 다양한 산업의 제품들을 가까이에서 봐왔습니다. 그 시간을 지나, 가장 가까운 곳의 작은 불편들을 위한 회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리바이브랩은 큰 병이 되기 전, 일상의 작은 증상들을 가정 안에서 다룰 수 있게 하는 일을 합니다. 부산에서 시작해, 한 번에 한 자리씩 천천히 풀어가려 합니다.
장태환 / Founder & CEO
회사 정보
- 회사명
- 주식회사 리바이브랩 (ReviveLab Inc.)
- 영문명
- ReviveLab Inc.
- 설립일
- 2026년 4월
- 대표자
- 장태환
- 소재지
- 부산광역시 [상세 주소 추후 제공]
- 사업자등록번호
- [추후 제공]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추후 제공]
- 이메일
- [도메인 확정 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