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예정
닥터이어케어
반려견 만성 외이염을 위한 가정용 케어 디바이스
우리는 종종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미루곤 합니다. 귀가 답답해도, 골반이 뻐근해도, 예민한 자리가 불편해도 —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며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미뤄둔 자리일수록 오래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 자신만이 아니라, 곁에 있는 반려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리바이브랩은 그 미뤄둔 자리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15년을 함께한 반려견이 만성 외이염으로 청력을 잃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병원의 치료가 임시방편으로 끝날 때마다, 가정에서 매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대표 본인의 오래된 귀 불편까지 겹치면서 질문이 명확해졌습니다. 왜 이런 자리는 늘 병원에 갈 정도가 되어서야 손을 쓰게 될까.
닥터이어케어는 그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반려견 만성 외이염을 위한 가정용 케어 디바이스

귀 · 골반 · 예민한 자리까지, 라인업이 이어집니다

귀 · 골반 · 예민한 자리까지, 라인업이 이어집니다

귀 · 골반 · 예민한 자리까지, 라인업이 이어집니다

피부 깊은 곳까지 닿는 따뜻한 빛

몸 안쪽에서부터 천천히 데워지는 흐름

우리 몸이 본래 쓰는 작은 전기 흐름을 거드는 방식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포 단위에서 닿는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