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ve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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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고, 채운다

병원에 가기 전, 집에서 시작하는 돌봄

부산 가정의 따뜻한 아침. 자연광 아래 평온히 쉬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그동안 우리가 미뤄왔던 것들

우리는 종종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미루곤 합니다. 귀가 답답해도, 골반이 뻐근해도, 예민한 자리가 불편해도 —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며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미뤄둔 자리일수록 오래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 자신만이 아니라, 곁에 있는 반려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리바이브랩은 그 미뤄둔 자리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한 마리 강아지가 우리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15년을 함께한 반려견이 만성 외이염으로 청력을 잃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병원의 치료가 임시방편으로 끝날 때마다, 가정에서 매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대표 본인의 오래된 귀 불편까지 겹치면서 질문이 명확해졌습니다. 왜 이런 자리는 늘 병원에 갈 정도가 되어서야 손을 쓰게 될까.

닥터이어케어는 그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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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리고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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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어케어 디바이스 — 무선 핸드형, 아이보리 본체와 세이지 그린 액센트
출시 예정

닥터이어케어

반려견 만성 외이염을 위한 가정용 케어 디바이스

가부좌 자세로 평온히 앉아 안쪽에서 따뜻함이 차오르는 추상 일러스트

Coming Soon

귀 · 골반 · 예민한 자리까지, 라인업이 이어집니다

옆으로 누워 편안히 쉬는 강아지를 부드러운 자기장이 감싸는 추상 일러스트

Coming Soon

귀 · 골반 · 예민한 자리까지, 라인업이 이어집니다

측면 얼굴 실루엣과 코 주변에 부드럽게 퍼지는 따뜻한 빛의 추상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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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 골반 · 예민한 자리까지, 라인업이 이어집니다

몸을 깨우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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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들어와 몸 안쪽까지 닿는 따뜻한 빛의 추상 일러스트

IR (적외선)

피부 깊은 곳까지 닿는 따뜻한 빛

몸 안쪽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데워지는 따뜻함의 추상 일러스트

원적외선

몸 안쪽에서부터 천천히 데워지는 흐름

몸의 자연 흐름을 따라 흐르는 작은 빛의 추상 일러스트

미세전류

우리 몸이 본래 쓰는 작은 전기 흐름을 거드는 방식

보이지 않는 부드러운 힘이 몸을 통과하는 추상 일러스트

자기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포 단위에서 닿는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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